로이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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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Roy Cohn.
미국의 변호사.(1927년 2월 20일 ~ 1986년 8월 2일)
과거 미국의 변호사로 전형적인 악한 변호사의 길을 걸어갔다. 변호사라는 직업이 의인이 되느냐 악인이 되느냐에 따라 하늘과 땅 차이가 되어서[1] 범죄자와 같은 악인들을 변호하는 사람들로 인해 변호사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형성되어 있고 철두철미한 정글 자본주의를 따라 말 그대로 돈이 법과 윤리 위에 있는 미국의 경우 미국 변호사는 믿는 게 아니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지만[2][3] 이 사람은 그야말로 그의 끝판왕을 달리는 사람으로 넷플릭스에 이 사람의 단편 다큐멘터리가 올라와있는데 제목이 '로이 콘 : 악마의 변호사'일 정도이고 이 사람의 생애와 성향을 보면 악마의 변호사라는 표현이 절대 과한 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역사적으로 굵직굵직한 임펙트를 수없이 남겼음에도 국내에서는 정보가 매우 적어 위키백과에도 한국어 정보는 없고 영문 위키만 올라와있다.
미국의 변호사.(1927년 2월 20일 ~ 1986년 8월 2일)
과거 미국의 변호사로 전형적인 악한 변호사의 길을 걸어갔다. 변호사라는 직업이 의인이 되느냐 악인이 되느냐에 따라 하늘과 땅 차이가 되어서[1] 범죄자와 같은 악인들을 변호하는 사람들로 인해 변호사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형성되어 있고 철두철미한 정글 자본주의를 따라 말 그대로 돈이 법과 윤리 위에 있는 미국의 경우 미국 변호사는 믿는 게 아니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지만[2][3] 이 사람은 그야말로 그의 끝판왕을 달리는 사람으로 넷플릭스에 이 사람의 단편 다큐멘터리가 올라와있는데 제목이 '로이 콘 : 악마의 변호사'일 정도이고 이 사람의 생애와 성향을 보면 악마의 변호사라는 표현이 절대 과한 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역사적으로 굵직굵직한 임펙트를 수없이 남겼음에도 국내에서는 정보가 매우 적어 위키백과에도 한국어 정보는 없고 영문 위키만 올라와있다.
2. 생애 [편집]
유대인 중상류층 가정에서 태어났고 어렸을 때부터 계산이 매우 빨라 초등학생 나이에 대통령에게 정치적 질문을 하고 16살 정도의 나이에 이미 뇌물을 주는 등 정치적 거래를 하는 법을 터득했다고 한다. 어린 나이에 매우 영악하고 비범한 모습을 보였다. 그에 걸맞게 공부도 굉장히 잘했는지 21세의 나이에 이미 컬럼비아 법대를 졸업했는데 너무 어려서 변호사 시험을 치를 수 없을 정도였다고 한다.
20대 청년기에는 매카시즘의 광풍에 편승하여 공산주의자 과잉 색출에 열을 올렸으며[4] 당시 냉전으로 인해 소련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는 등 살벌한 분위기에서 본인 특유의 냉혹하고 계산적인 성향을 마음것 발휘해 승승장구했다.
동성애자였는데 당시 미국은 동성애자에 대한 시각이 매우 나빴기 때문에 당연히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것을 숨겼고 훗날 에이즈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 원인이 동성애일 가능성도 있다.
마피아들의 변호사를 맡아 두려움의 대상이었는데 도널드 트럼프의 변호사를 맡게 된 후 트럼프는 콘에게 상당히 많이 의존했으나 콘이 궁지에 몰린 말년기에 트럼프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콘을 외면했다.
20대 청년기에는 매카시즘의 광풍에 편승하여 공산주의자 과잉 색출에 열을 올렸으며[4] 당시 냉전으로 인해 소련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는 등 살벌한 분위기에서 본인 특유의 냉혹하고 계산적인 성향을 마음것 발휘해 승승장구했다.
동성애자였는데 당시 미국은 동성애자에 대한 시각이 매우 나빴기 때문에 당연히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것을 숨겼고 훗날 에이즈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 원인이 동성애일 가능성도 있다.
마피아들의 변호사를 맡아 두려움의 대상이었는데 도널드 트럼프의 변호사를 맡게 된 후 트럼프는 콘에게 상당히 많이 의존했으나 콘이 궁지에 몰린 말년기에 트럼프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콘을 외면했다.
[1] 가난하고 억울한 약자의 변호를 맡거나 국선변호인, 아예 인권변호사가 될 수도 있으며 흉악범에 대한 형을 가벼운 쪽으로 깎아 내리는 짓을 할 수도 있다.[2] 영화 원초적 본능을 보면 끔찍한 살인용의자인데도 돈이 많아서 비싼 변호사로 경찰들을 골탕 먹이고 풀려날 거라는 대사가 나올 정도이다.[3] 미국에 발에 채이는 게 돌과 변호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미국에 변호사가 많은 것도 한 몫 한다. 한국도 과거에는 사 자가 들어가는 전문직 상당수가 인텔리 지식인들이며 변호사 같이 공부를 엄청 많이 해야 하는 경우 더더욱 그렇기 때문에 교육 수준이 낮았던 과거에는 판검사 다음으로 굉장히 높은 대접을 받았으나 현재는 변호사도 공급 과잉 상태여서 변호사 사무실을 차리고 망하는 일들도 굉장히 많다.[4] 미국의 37대 대통령 리처드 닉슨과 41대 대통령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도 그러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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